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

메뉴 열기 버튼

재단 소식

새로운 꿈을 위한 종이문화재단 교육강좌의 아름다운 도전!

2021 재미한국학교협의회.‘창립 40주년기념 학술대회’ 본 재단 노영혜 이사장 축사

페이지 정보

글쓴이: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1-07-28 조회: 229

본문

2021 재미한국학교협의회.‘창립 40주년기념 학술대회’ 본 재단 노영혜 이사장 축사

f0c5cc13302bb93b03caf2fb9a2cd934_1627445007_4568.jpg 

재미한국학교 협의회 (회장 김선미, NAKS 이하 낙스)는 올해 창립40주년을 맞이하여 7월 15일 ~ 17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끄는 한국어 교육’ 이라는 주제로 제39회 낙스(NAKS)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한국과 미국 50개주 전역에 걸쳐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낙스는 1981년 4월 18일 버지니아 로슬린(Rosslyn)에 있는 하얏트 호텔(Hyatt Centric Arlington Hotel)에서 한인 학교 교육에 뜻있는 동부지역 한국학교 대표자 5여명이 모여 재미한인학교협의회(그 당시 명칭)로 단체결성을 결의, 창립총회를 개최한 것이 그 시작이다.


그로부터 40년이 지난 오늘,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미 전역 14개 지역협의회를 조직하고, 800여개의 회원학교와 등록학생 8만여명, 8000여명의 교사로 구성, 운영하는 순수 비영리 교육단체로 성장 했으며, 750만 미주 한인사회에서 한국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차세대들에게 한민족 정체성 교육에
기여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tional Association Korea School)와 종이문화재단(Korea Paper Culture Foundation)·세계종이접기연합(World Jongie jupgi Organization)은 2008년 07월 18일 낙스 학술대회행사장에서 
종이문화재단과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간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고, 상호 공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영혜 이사장은 낙스의 한국 후원회장으로 4년간 역임 했으며,
역임하는 동안 낙스를 추천, 신청하여 한국정부로부터 제28회
세종문화상 민족문화부문 수상단체로 선정, 2009년 10월 09일 한글의 날
기념 행사장(세종문화회관)에서 상장과 상금(3천만원)을 수여 받게 하는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낙스 창립 40주년행사 축사를 다음과 같이 축하했으며,
2022년 낙스 학술대회에서는 제1회 미주 K종이접기작품대회를 공동개최할 예정이다.


-  다음  -


2021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 축사

NAKS 창립 4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NAKS 창립 후 부단히 일구어 온 40년의 역사를 밑거름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나아가기 위한 방향성을 찾아보는

2021년 학술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열정을 다하시며 헌신하시는 오준석 이사장님, 김선미 총회장님, 임원진,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적극 참석하신 교사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와 함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우리의 민속이며 유구한 역사의 우수한 전통문화인 K-종이접기를 세계화하기 위하여 한인 미국이민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의 NAKS 학술 대회에 처음 참가하고, 거의 매년 참가하면서 훌륭한 여러분들을 만나 크게 감동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정부에 적극 알리기 위해 한국후원회장으로 4년간 역임하는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낙스를 「세종문화상」으로 신청하여
제28회 수상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기쁨과 보람! 영광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를 위해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존경하는 여러분들께서 4차 산업혁명시대와 글로벌 시대를 이끌며
세계에 부상하는 차세대 동포 자녀들로 길러내기 위한 사명이
더욱 빛을 발휘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승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8c843692c13f080d27dfb88355703f7_1627446121_1335.jpg 

김선미 낙스 총회장과 노영혜 이사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