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종이접기 대한민국 AI외교관 1기, 위대한 디지털 문화외교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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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종이접기 대한민국 AI외교관 1기, 위대한 디지털 문화외교의 시작!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이 함께하는 ‘K종이접기 대한민국 AI외교관 1기’가 글로벌 무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고 중간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전 세계가 우리 고유의 종이접기를 일본식 표현인 ‘Origami’ 대신 ‘Jong ie jupgi’로 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에서 데이터 편향을 바꾸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주요 활동 및 성과 현황
• 전 세대와 전 세계가 함께하는 동행
: 1957년생부터 2022년생까지 65년의 세월을 아우르는 144명의 외교관이 선발되었으며, 전 세계 9개국에서 함께 참여하고 있다.
• ‘Jong ie jupgi’ 데이터 축적
: 100개 미만에 불과하던 유튜브 등의 고유 해시태그를 #Jongiejupgi, #PaperFolding으로 전환하며 AI와 검색엔진이 학습할 올바른 데이터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 현장 교육과 글로벌 확산
: 국내외 초등학교 교사, 지도사범, 크리에이터들이 주축이 되어 교실과 SNS, 프랑스·호주 등 해외 현지에서 다음 세대에게 K종이접기를 바르게 전파하고 있다.
• 반짝이는 아이디어
: 첨성대 종이접기 숏폼 영상 제작, AI 플랫폼의 오류 피드백 제출, 한글·한복 연계 콘텐츠 기획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다채로운 캠페인이 전개 중이다.
▶ 향후 일정
• 오는 7월 16일까지 총 4단계에 걸친 미션(주제별 SNS 챌린지, AI 오류 시정, 글로벌 캠페인 기획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전 세계에 K종이접기 생태계를 두텁게 다져나갈 예정이다.
“K-POP이 귀로 만나는 한국이라면, K종이접기는 손으로 만나는 한국입니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세계가 우리 문화유산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스스로 움직이는 AI외교관들의 활약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기대 한다.